신용불량자대출가능한곳


신용불량자대출가능한곳

자신의 실수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처럼 취업이 어려운 시대에는 졸업을 하자마자 채무자가 되고 취업은 어려우니 채무액이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시스템을 양산한 정부도 책임회피에 있어서는 자유롭지 못할것 같습니다.

딱히 실수를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순간 신용불량자가 되어있고 소소한 생활비를 빌리는것조차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신불자가 대출을 받는다는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사설대부업에 빌리는건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예 방법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개인들에게 펀딩을 받아서 수익률을 올려주는 p2p대출이 있습니다.

우선 p2p대출의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p2p대출이란?

P2P 대출은 일종의 크라우드펀딩이다.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인끼리 자금을 빌려주고 돌려받는다. 웹사이트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해 대출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소셜론’(Social loan)으로 불리기도 한다.

p2p대출

P2P 대출은 대출신청인이 P2P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등의 플랫폼에 대출을 신청하면, 다수의 투자자가 십시일반으로 자금을 빌려주고 정해진 기간 동안 이자를 얻는다. 은행에서 이뤄지는 대출 서비스는 불특정 고객이 은행에 예금한 금액을 통해 이뤄진다. 은행은 이 금액을 기반으로 대출을 원하는 고객에게 일정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준다. 은행은 예금자와 대출자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맡는다.

대부업체와 달리, P2P 대출은 돈을 가진 사람이 직접 자신이 돈을 빌려줄 사람을 선택하고 그 사람에게 얼마를 빌려줄 것인지 금액을 정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P2P 대출업체는 은행처럼 신용 정보를 투자자에게 공개해 투자를 모집한다. 그리고 상환일이 되면 일정 이자를 포함한 원금을 투자자에 돌려준다.

국내에서는 현행법상 P2P 대출을 하려면 원칙적으로 해당 업체가 대부중개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만약 P2P 대출 중개업체가 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하게 되면 대부업법과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게 된다.

그러나 현행 대부업법에서는 P2P 대출 중개업체가 미등록 대부업자로부터 채권을 양도받아 이를 추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채무자가 대출금 상환을 고의적으로 거부하더라도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마땅히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P2P 대출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현재 영업 중이거나 준비 중인 P2P 업체는 적게 쳐도 30곳, 많게는 60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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